중고차 판매Tip

중고차 판매팁! 크게 두가지만 기억하세요

중고차 판매팁

내 차의 전체적인 내용을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내 차가 감가가 발생할 수 있는 조건 5가지!

1)
보증기간이 남아있는 차인지 아닌지 같은연식 비슷한 키로수라도 시세 차이가 납니다.
(무상보증기간이 3년6만km라고 한다면 3년이 안된 59000km 운행한차가 60000km 운행한 차보다 시세가 더 나갑니다)
2)
내차의 모델이 신형으로 바뀐 차인지 아닌지 내차의 모델이 변경되었다면 내차는 구형 모델이 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3)
내차가 사고차인지 아닌지 사고가 난 차는 무사고 차보다 사고난 부위에 따라 중고차시세의 5~50%이상까지 감가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4)
색상과 옵션에 따라 내차의 판매시세가 바뀝니다. 우리나라는 동일조건의 차일 때 검정색.흰색이 은색을 포함한 다른 색상보다 높게 가격이 형성되어 있고 스마트키.파노라마썬루프.네비게이션등등 옵션이 있는 차량이 동일차량 옵션이 없는 차량보다 최소 100만원 이상 높게 중고차 매입시세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5)
이외에 외판에 상처가 있다거나 실내가 청결하지 못할 때에 동일차 대비 감가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믿을 수 있는 곳에서 차를 파셔야합니다.

중고차는 크게 2가지 형태로 거래가 이루어 집니다.
개인과 매매상사 이렇게 2가지가 주된 경로입니다.
요즘엔 경매로 내차를 팔기도하지만 개인에게는 회원가입 하는 조건이 까다롭고 어떤 장벽같은게 있기에 접근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개인과의 거래시 문제가 되는 점

내차의 정보를 상대방이 정확히 알수 있느냐 입니다.
(카히스토리등 보험처리내역을 조회할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지만 현금으로 수리를 하였을 때는 이력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가장 큰 핵심사항은 이전등록을 마칠 때 까지의 방법을 잘 알고 있느냐 입니다.
이를 악용하여 차량대금도 못 받고 대포차가 되는 경우도 생기고 차량의 결함을 빌미삼아 수리비를 뜯어내는 경우도 종종 생기곤 합니다.

매매상사와의 거래시 확인해야 하는 점

무조건 해당상사를 방문하시어 상사이름과 해당 중고차딜러의 종사원증(딜러증)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를 확인안하시고 차를 넘기셔서 큰 피해를 보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개인간 거래보다 차 판매금액은 적게 나오겠지만 가장 안전한 방법이긴하되 소속을 알 수 없는 딜러와 거래시엔 내차가 대포차가 될 수도 있고 범죄에 쓰이는 경우도 생깁니다. 말소나 폐차가 될 때까지 세금고지서가 끊임없이 내 이름으로 날라오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정식으로 등록된 매매상사에서 거래하세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종사원증확인과 매매상사 사업자등록증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이 두가지만 알고 판매하셔도 생각하지 못한 사항은 발생되지 않을 것입니다.